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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여성 경험 자랑 원문은 2ch가 아닐까 싶네요.

최종진 |2006.08.31 09:28
조회 192 |추천 1

[펌] 여성 경험 자랑
원문은 2ch가 아닐까 싶네요.

============================================================1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8:46
눈이 마주친 적이 있지.큭큭큭...


3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8:47
아까 편의점에서 거스름돈 받을 때
점원과 손이 닿았지. 큭큭큭...


7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8:50
난 3초나 얘기해본 적이있지 큭큭큭...


9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8:51
담배를 한 보루로 샀더니 라이터를 받았지.
어이, 아가씨. 나는 여자친구따윈 안만드는 주의라구.
선물로 내 관심을 끌어보려는겐가?


10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8:53
편의점에서 내가 아무말 안하고 있어도 '데워드릴까요?'
라고 먼저 말을 걸어온다구.

 

13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8:53
니들 인기 짱좋구나

 

23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03
인기 짱 좋은 우리들은 점원과의 로맨스가 많군

 

24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05
오늘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지않았어.
다들 부끄러워 하긴 큭큭큭...

 

30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08
여자들 근처에 가면 다들 나에게서 시선을 피하더군
그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부끄러워 할 필요 없는데 말야 큭큭큭...

 

34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09
파칭코하고 있으니 「커피 가져다 드릴꺼야?」라고 하지 뭐야!
인기 짱 많은나는 그런 헌팅따위 무시해줬지 큭큭큭...

 

40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13
「제대로 씻긴 하는 거에요?」
그렇게 내가 걱정되냐?큭큭큭...

 

48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17
「한 분 이세요?」라니, 나와 함께 가라오케를 하고싶은건가?
좋아, 그럼 네가 가게를 쉬는 날 같이 가라오케나 가볼까큭큭큭...

 

49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18
여자친구 있다고 했더니
「뻥이지?」
라더군

그렇게 믿고싶지 않았냐
너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고 상처를 줘서 미안하군
뭐 사실은 진짜로 여자친구 따윈 없지만 큭큭큭...

 

50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19
여자와 에스칼레이터에서 같은 계단에 탄 적이 있지 큭큭큭...

 

51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21
나는 엘레베이터에서 "몇 층이세요?" 라는 소리를 들은적이있어
단 둘이었다고

 

57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23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하면 늘
「그럼, 다 같이 갈까요?」

분명 수줍음을 많이 타고 있는거야

 

60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26
나에게만 쵸콜렛을 주는게 창피했는지
부원 전체의 초콜렛을 사오다니..
미안, 신경쓰게 해버려서...・

 

61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26
전철에 타면 매번 옆에 앉은 여자가 나를 위해서 자리를 넓게 해주더군 그렇게 친절하게 안해줘도 되는데

 

82 :Mr.名無しさん :03/03/24(月) 19:47
신용카드로 물건을 샀더니 내 전화번호를 물어보더군
인기 많아서 괴롭네

 

104 :Mr.名無しさん :03/03/24(月) 20:49
2주동엔 계속 문자 멧시지를 보냈던 아이에게
드디어 대답이왔어

>すいませんが、もうメール送ってこないでもらえますか。
죄송한데, 더이상 문자 보내지 말아주실래요?
>きもちわるいです。いい加減にしてください。
기분나빠여, 그만 좀 하세요

라는군, 하하하, 순간 깜짝 놀랐어
설마 앞 글자만 따서 읽기라는 트릭을 사용했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으니까 큭큭큭...
나중에 전화를 해 봐야겠군 큭큭큭...

*역주: 저문자에서 앞글자만 따서 읽으면 すき(좋아해요)

 

107 :104 :03/03/24(月) 21:04
전화하고 왔어 큭큭큭...
그랬더니 개가

あんた、バカ?
너 바보냐
いい加減に
그만 좀
してっ
하라고
て言って
말했
るでしょ!
잖아

어이어이, 전화까지 그 트릭이냐. 이것 참 큭큭큭...

*역주 : 앞글자만 따서 읽으면 あいしてる(사랑해요)


113 :104 :03/03/24(月) 21:14
전화가 끝난 후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어.큭큭큭...

>死ね!
죽어!

아무리 나라도 이건 두 손 들 수 밖에 없겠군, 이거 어떻게 읽어야 하는거야 큭큭큭...
어이, 뭔가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건가? 알려줘

 

119 :Mr.名無しさん :03/03/24(月) 21:20
>>113
死ね→shine→당신은 나의 빛이야!

이런 인기남 자식!

 

158 :Mr.名無しさん :03/03/25(火) 18:50
오늘도 휴대폰에 문자 0통
어이어이, 부끄러워하지들 말고 솔직하게 문자를달라고

 

161 :Mr.名無しさん :03/03/25(火) 19:40
오늘 컴퓨터가 고장나서 전화를했더니 센터의 여자아이가

「아, 그러시면 ○○○-△△△-□□□□으로 다시 전화 걸어주시겠습니까?」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어. 통화시간 31초
나의 미성에 홀딱 반한거겠지
게다가 다시 전화를 걸어달라니
정말 대담한 아가씨로구만 큭큭큭...

 

168 :Mr.名無しさん :03/03/25(火) 22:14
나는 중학교때 약간 소매가 스친것 만으로도 여자아이가
「・・꺄아아악!!」이라며 소리를 질렀지
얼마나 기뻤는지 눈물까지 흘리더라고 큭큭큭

 

224 :Mr.名無しさん :03/03/26(水) 13:44
속옷을 널고 있던 옆집 누나가 나랑 눈이 마주친 순간 바로 다 걷어서 방으로 들어가더군
속옷은 침대 안에서만 보이고 싶다는건가 큭큭...・

 

225 :Mr.名無しさん :03/03/26(水) 13:52
번화가를 걷고 있으니 귀여운 아가씨가 나에게 다가와서
「같이 안 마실래요?」라고 날 꼬시더군

2시간 정도 마시니까 26만엔 나왔지만, 내가 다 내줬지
사나이 다운 나. 큭큭큭...

 

289 :Mr.名無しさん :03/03/27(木) 04:40
「문이 닫힙니다. 주의하여 주십시오」

언제나 역에 설때마다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그녀
그렇게 내 걱정을 해주다니 난 참 행복하군...

 

645 :Mr.名無しさん :03/03/31(月) 23:21
어떤 여자가 갑자기 우리집까지 찾아왔더군
나에게 한눈에 반한건 알겠지만 너무 적극적이군
젖은 눈동자를 열심히 나를 설득하는 널보면 나도모르게 정에 이끌려버릴것 같아

다음에 만날땐 예수님 말고 다른얘기를 하고 싶군…

============================================================

이를 본 우리나라 사람들.... -_-

 
★ 바람소리 (2006-08-30 11:28:50)   추천:23 / 반대:0              IP:211.241.145.133                   
 
전철을 탔는데 한 아가씨가 내 옆자리에 앉더군.
아가씨! 너무 적극적인거 아냐?
라고 한마디 안해줬어.
   

★ 진지 (2006-08-30 11:46:28)   추천:23 / 반대:0              IP:59.16.189.73                   
 
개강이라 첫수업에 모르는 아가씨 옆에 앉았지.
강의실 의자에서 갑자기 일어나서
싫다 라며 중얼거리고는 자리를 이동하는 아가씨의 눈이
다정한 느낌을 품은걸 보고 알았지.

또한명의 희생자를 만들어낸건가.(앞 글자만 따서 읽기라는 트릭)
 
 
★ ★별빛속으로 (2006-08-30 12:05:32)   추천:34 / 반대:0              IP:222.105.120.72                   
 
어제 게임방을 갔는데 이쁜 알바아가씨가 나한테만 커피를 주는게 미안했던지
들어오는 손님마다 커피를 건네더군..ㅎㅎㅎ
아가씨..신경쓰이게 해서 미안~   
 
 
★ 행복한일생 (2006-08-30 12:12:53)   추천:6 / 반대:0              IP:58.77.108.133                   
 
쟤 부럽다.   
 
★코프리프 (2006-08-30 12:17:32)   추천:26 / 반대:0              IP:58.230.62.106                    
 
어제 햄버거를 사러 갔는데 점원이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라 하지 뭐야......웃는얼굴로......흐흐흐흐

햄버거 사러갈때마다 그러니 슬슬 질린다구~  
 
★ 별명없다 (2006-08-30 12:27:24)   추천:22 / 반대:0              IP:59.20.64.39                   
 

내 핸드폰에는 여자이름으로 등록된 번호가 2개나 된다고...후후후...   
 
★바부팅이Ω (2006-08-30 12:36:55)   추천:9 / 반대:0              IP:221.165.230.14                   
 
>[す]いませんが、もうメール送ってこないでもらえますか。
죄송한데, 더이상 문자 보내지 말아주실래요?
>[き]もちわるいです。いい加減にしてください。
기분나빠여, 그만 좀 하세요

すき - 좋아해

[あ]んた、バカ?
너 바보냐
[い]い加減に
그만 좀
[し]てっ
하라고
[て]言って
말했
[る]でしょ!
잖아

あいしてる - 사랑해


... 천잰데?   
 
★훗 (2006-08-30 12:42:19)   추천:18 / 반대:0              IP:71.108.237.87                   
 
오늘 학교에서 이쁘장한 선생님이 이러더군

"저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해요"

훗... 나만 사랑한다고 모두앞에서 말하기 창피한거였구나..훗   
 
★123123Ω (2006-08-30 12:49:55)   추천:15 / 반대:0              IP:210.117.239.189                   
 
긍정의 힘이란 이런거구나...   
 
★ G히루 (2006-08-30 13:18:22)   추천:1 / 반대:0              IP:61.83.130.86                   
 
왠지 세뇌될꺼 같아..  
 
★ jaguar (2006-08-30 13:31:40)   추천:22 / 반대:0              IP:203.229.155.61                   
 
오늘 깔후프를 갔는데 이쁘장한 아가씨가 짧은 치마를 입고

나에게 커피한잔 하자며 적극적으로 매달리더군..

'훗..난 그렇게 헤픈남자가 아니라오..'

라는 멘트를 날려준후 유유히 지나쳤지..


가슴에 맥심이라고 써있던데...그 이름 기억하겠어..아가씨~♡   
 
 
★ 토햏 (2006-08-30 13:44:31)   추천:14 / 반대:1              IP:210.178.101.34                   
 
나는 오늘 은행에 가서 560원을 입금하려고 창구 앞에 섰지.

그러자 그 창구 아가씨가 뭐라는줄 알아?

그 조그마한 입으로 "번호표를 뽑아주세요."라고 하는거야.

나를 오랫동안 은행에 있게 하고 싶은 거겠지. 큭큭큭...

그래서 2시간 동안 그녀에게 나의 뜨거운 눈빛을 보내버리고 말아버린거야.

그리고 잠시후 경비원 아저씨가 날 밖으로 끌어내버렸어.

차마 나에게 "부끄러우니 그만 쳐다봐주세요."라는 말을 하지못하고 경비병 아저씨께 부탁을 한거야. 큭큭큭...

어때? 이런 그녀? 이런 귀여운 그녀... 한번쯤은 만나줘도 괜찮겠지? 큭큭큭...   
 
★ brother (2006-08-30 15:15:06)   추천:1 / 반대:0              IP:220.86.27.30                   
 
다들 공감하고있구나  
 
★ 음양 (2006-08-30 15:45:28)   추천:1 / 반대:0              IP:220.116.161.127                   
 
아썅 T_T   
 
★ pas (2006-08-30 16:27:11)   추천:2 / 반대:0              IP:124.57.44.18                   
 
니들 인기 짱좋구나  
 
★ LSD (2006-08-30 16:42:57)   추천:3 / 반대:0              IP:59.0.181.192                   
 
중국집 전화번호를 몰라 114에 전화했는데 내 얼굴도 보지않고 "사랑합니다" 이러더라고. 너무 싼 여자 같아서 그냥 끊어버렸지.   

 

ㅠㅠ 할말은 없고 왜 자꾸 눈물이 나면서 아련하지..

남얘기같지 않아 -_-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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