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를 깜짝놀라게 했던 공중테러 납치사건을 다룬 영화
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미국의 조용한 아침을 울음바다로 만들어 버렸다...사실 난 이 사건이 있을땐 군대있었다..아침점호를 마치고 밥을 먹은후 교육준비를 하고있을때인데 미국에서 테러가 발생했다고....난 그대 전쟁일어나는 줄 알았다...혹시나 파견나가야 되나??라고 생각까지 했으니깐...ㅋㅋ
그나저나 모든이들이 이영화는 미국의 민족주의영화라고 또다시 꼬집지만 미국영화니까 그건 어쩔수가 없는것이고 이 영화안에서 다시한번 공동체란 무엇인가라는 영화가 주는 단합과 협동이란 교훈만 되새긴다면 이영화를 봐도 후회는 안한다...
암튼 관제탑과 국방부와의 신속한 상황전달과 정보교환은 대사를 읽는 내눈을 아프게(?)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