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수입니다 -0- 다알고 있을터..
걍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한번도 다루지 않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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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남자들은 한여자의 몸이 익숙해질 때 그여자를 떠난다..
고 어디선가 들은바 있다.
-_- 아니라고? 아님말고...ㅠㅠ
그러나 여자들은 다르다..
고 생각하면 어쩌면 그것은 오해일 수도, 착각일 수도 있단 말씀.
물론, 그런 유형의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우리내 어른들의 인생사를 보면 그렇듯이.. 말이다.
세상이 변하고 많은 사람들의 마인드도 변하지 않았는가..?
그 속에 여자남자들 또한 많이 변했다는..
특히 여자들 말이다.
-_- 오늘의 주제는 여자들의 성(性)이다.
다소 다루기 어려운 문제이고..
내가 감히 이런말들을 늘어뜨린다는 거에 이유있는 사람..은
맞장뜨자구 -_-+
이유야 어찌됐건, 내생각과 내가 겪은 일화와 내가 만난 사람들의 얘기를 뭉쳐 이 글을 작성했음을.. 알린다.
아니라고 생각하면 거침없이 태클을..
기다고 생각되면 아낌없이 공감을 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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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대의 지넞ㅇ한 처녀를 찾아볼 수 있을까..?
반대로, 처녀가 아니라고 소박맞는 여자들이 아직까지도 존재할까?
음...
세상이 많이 변했다.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섹스를 요구하는 시대란 말씀.
"무슨여자가.." "여자가 쪽팔리지도 않나..?"
혀를 차는 소리도 많이 들려온다.
그러나, 오빠들이 모르는 언니들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정말 멋진 남자를 만났다.
이남자 품에 안겨 잠들고 싶다.
이것이 사랑인가..?
정말 멋진 남자다.
이남자 품은 따뜻하지만 내욕구를 채워주진 못한다.
이것이 권태기인가..?
정말 멋진 남자일까..
좀처럼 날 만족시키지 못하는 이남자.
이것이 정령 사랑일까..?
남자들은 두가지의 사랑을 한다했던가..?
육체적인사랑, 정신적인사랑..
그 두가지를 모두다 만족시킬 연인을 만나긴 힘들다며..
한탄하던 어떤이가 떠오른다.
여자들은 감성적 동물이다.
고로, 정신적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라 여긴다.
즐 -_-
여자도 남자와 같이 두가지 모두를 원한다.
어떤유형의 여자는 육체적 결합에 충족했을 때의 만족감으로
정신적 교류의 부족함을 감안한다.
반대로, 정신적 사랑으로 불만족스런 잠자리를 커버한다.
내색하지 않을 뿐이지..
여자들은 당신과의 잠자리를 평가한다는 말씀.
평가..라해서 당신과의 잠자리를 남들과 토론하는것이 아니다.
여자머리 속에서 모든 감정처리,불만,결점등이 나타나는 것이다.
당신의 섹스테크닉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테크닉을 찾아 방황하는 여우들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것은,
진심으로한 행위, 자신만 생각한 행위, 단지 성적만족을 위한 행위.
이중 어떤 마음으로 그녀와 합체를 했던가..-_-a 하는 것이다.
여자들은 안다.
당신의 컨디션, 당신의 만족도, 당신의 경험치, 당신의 섹스방식까지도..
모든 촉감이 곤두서 있는 여자가 어찌 모를리 있단말이더냐.
그래서,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중요하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잠자리에서 인정받고 싶어한다지..?
여자를 만족시켜 주고 싶다지..?
진심으로 다가가라.
사랑하는 감정으로.단지, 자신의 성적만족이 아닌, 굶주린 똘똘이의 한끼 식사가 아닌, 순수한 사랑을 교감한다면
서로 느낄 것이다.
이남자의 순수한 열정을..
이여자가 만족한 순간을 말이다.
5만원짜리 길거리 여자와의 잠자리와는 분명히 달라야 한다.
호빠선수와의 황홀한 잠자리로 그와 혼동해서도 안된다.
물론, 사랑의 행위는 사람의 마음을 바꾼다,
대화로써 전달되지 못한 부분을 서로의 몸이 하나가 될때 비로써 알게 되듯이..
질리지 않는 사랑을 위해
만족스렁 잠자리를 위해
그렇게 지켜갈 둘만의 시간을 위해
밤일을 열씨미 하자-_-;;
웃기지-_-?
진심으로 다가가서 진심을 얻어오자.
테크닉을 찾아 떠도는 어떤 여인들의 밤거리를
원나잇 횟수를 자랑삼아 떠드는 남자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퇴색되버린 지금의 세상을..
진실된 사랑으로 덮어버릴 수는 없을까..?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또 변할수 없는 것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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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새뽀얀수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