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집에서 저의 언니가 우연히 발견한 강아지입니다.
어찌하여 유기견이 되었는지 그 사연은 모르나...
좋은 주인을 찾아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털이 길땐 이뻤는데...엉켜있는 털을 제거하다보니
이케 민둥성이가 되었습니다.
몸무게는 약 2.58kg으로 요크셔테리어입니다.
현재 가명이긴 하지만 '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나이는 1년 정도 되었구요.
저희 언니는 키울수 있는 조건이 아니구(애견을 좋아하지 않아서)
전 아시다시피 이미 세마리의 말티를 키우고 있어
4마리는 넘 역부족인지라....ㅋㅋ
혹 관심이 있으신 분은 서슴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