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뒤를 돌아봤을때,
내가 바보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단란했던 우리가족
어려서부터 공부만하면된다
그말만믿고 공부만하던 내 유년시절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임종,
초등학교 3학년인 나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이해할수없는 아픔
아니 아픔이 무엇인지도모르고있엇을나이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로 놀림을 받앗고
그런 나는 강해져야한다는 마음을 가졌다
유년시절 방황을 하기일삼았고
내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없었던나는
홀로 외톨이처럼 다녔다
하지만 김청청
너무 어이없게
동네 조그마한 슈퍼에있는ㅏ지 많은 오락기로
오락을 하면서 만난친구
내마음을 이친구에게
털어놓기까지 , 오랜시간이 걸리지않았다
나는 나의 모든것을 보여주었고
이친구도 나에게 모든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급작스러운 이별통보
친구라는이름하나믿고
서로의 연락도없이 지낸지 3년,
나는 그동안 많이 변해있었다
너무 나태한생활과
쪼다같은짓만 하던나를
마음으로 다가온 친구
이주민 , 김단하 ,
나에게 있어서
이둘은 목숨과도 같은존재이다
이 친구들과 나는 방황도 같이했다
소박하지만 즐거웠고 행복했다 .
모두가 자기의 미래를 선택하고
자신의 길을 결정하고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하지만 나는 고등학교 자퇴다
그저 노는것이좋아서
아무생각없었다
바보같은 짓을 해버렸지만
친구들은 끝까지 나를 응원해주고
감싸주었다 .
그런친구들과 지금 함께있는 것이
너무행복하고 즐거웠다 .
청청이도 연락이되어 다시만나고
사고도치고
둘이 웃으면서 만날수있게 되어서 너무행복했다 .
하지만 지금 문득 뒤를 돌아보았다 .
그리고 나는 방문을 걸어잠근채 .
수없이 흐느꼈다.
미친듯이 소리내어 울고싶지만
그렇게 할수도없이 흐느꼈다 .
나의어머니 .
내인생 19년을
자기자식이라고 나하나만 바라봐주신어머니 .
나이를 드셔서, 얼굴가에 잔주름이
나는 그것을 왜 지금에야 발견을 했을까.
어머니는 무조껀 내편만 들어주시고
내말만 믿어주셧다.
그런어머니가 ,
그랬던 어머니가 이제 내곁을 떠나실지도모른다 .
뇌경색 .
병명은 이렇다 .
나는, 흐느낀다 .
지금 글을쓰는 지금도 너무슬픈데 .
생각만하면 복받쳐올라서
미칠지경인데 ,
19년동안 아무말없이 뒤에서
바라만봐주신 어머니인데
우리어머니가 ,
아프시단다 . .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데
어머니가 없을때라고는,
생각해본적도없는데 .
나같은 자식낳아서
그래도 자기새끼라고 ,
자신의 몸 아끼지않고
우리키워내주신, 어머니인데 ,
남한테 꿀리지말라고'
밖에 나가 기죽지말라고
해달라는건 해주실수있는건
다해주신 우리 어머니인데 ,.
아프시단다.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
나 내목숨이없어지더라도
우리가족은 지키고싶은데 ,
하늘에 있는,, 아빠랑 약속했는데,
눈물이 자꾸 왜나지 ,
엄마 안돌아가실꺼야
안아프실꺼야 ,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해봐도
그게잘안되는데 ,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몰라
아무도 알아주지않는다
단지 나는 남들앞에서
눈물흘리지않기로
아버지와 약속했다
우리아빠산소에서
하늘에 있는 아빠한테
약속을 한거다
울고싶지만 울수없다
약속이니까
약속은 지키라고 배웠으니까
어머니는 일을 하실수가없다 ,
아프셔서 ,
이제 집세도,, 내가 벌어야하고
내가 집안을 책임져야한다
내 나이 기껏해야 빠른88.
20살도아니고 19살도아닌
나이,
이 나이에 무엇을할수있을까
당장 집세도 못내서 쫓겨날판인데 ,
당장 돈을 끌어서 집세라도 내야하는데
너무 원망스럽다,
내 자신이 이런 내자신이 너무원망스럽다 ,
할수만있다면 모든지 할거다
당장 급한돈부터, 해결해야하는데 ,,
어떻게 할지몰라서,,
이렇게 글을적은거에요 ,
도와주세요 ,
정말힘듭니다 ,
도와주세요,
절실합니다 , ,
작은돈이라도,,
지금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돈입니다 ,,
도와주세요 ,,
159-910127-07407
하나은행
예금주:김동현
연락처:010 7125 1475
도와주세요 ,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