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한 12가지의 버릇
하나 아침마다 앉았다 다시 눠워서 피식거리며 누군가 생각하는 것
둘 어딜 걷더라도 따뜻하게 내 손 잡아주는 것
셋 내가 걷다 멈추면 그저 손만 내미는 것
넷 전화하면 응~ 하면서 대답부터 하는 것
다섯 약속시간에 매번 나보다 먼처 오는 것
여섯 언제나 내가 전화 끈을때 까지 기다려 주는 것
일곱 나보다 먼저 사랑한다 말해주는 것
여덜 영화를 볼때 한쪽팔은 내 전용으로 놓아 준다는 것
아홉 내가 좋아하는 음료수 내품에 꼭 안겨주는 센스를 가진 것
열 집까지 바래다 주는 것
열하나 눈이 마주치면 언제나 웃어 주는 것
열둘 그냥 함께 있는 시간........ 그 시간을 만드 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