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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성분에 억울 한사연

김상철 |2006.09.01 16:01
조회 111 |추천 1

십여년전에 전남 장흥에서남편을일코 주위추천으로 자식 한명을 대리고 전남 해남 송지면 학가리로 재혼을해서 십수년을 밭일 논일을하면서 살랐음니다 근대 이여성은 재혼한날붙어 불행이였다고 합니다 제혼을하고 몇달이 지나자 남편으 구타와욕설이시작데다고합니다.

남편으대리고있던자녀는 모두3명 그중에서 막내가 새어머니을 구타해서 귀 고막이손상데서  한쪽기가 잘안들인고 그당시에 여성분으 친정식구들이 경찰서에 조사을 으례함으로 아들이 처벌이 불가피하자 남편과 마을사람들이 아들이철이 없어서그런거니 함번만용서해주 라조해서 합이을봐주자 친정식구 들이 다시는연락하지 말라면서 연락을안하고 산다고합니다.

2004년 에는여성분이 데리고 재혼한 아들이 아침에 논에가는길에 교통사고가 낫는데 승용차가 경운기을피하려고 중앙선을너머서 경운기을치는사고가 낫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운기 과실이40%가데서 차랼ㅇ수리비 일부을 아들에게 내라고 법원판결이05년에낫다고하 는데 남편 측에서는 여성분으 아들에게는피해가 하나도 안온다고하면서 남편으사위가 현직 경찰관인데 아들이 결혼도 안했고 제산도업고 하니까 돈을안내도 덴다면서 그양나두면 자동으로 없어진다고해서 있고있는데 아들이 아는분게 물어보니까 보험해사에서는 년20%이자계산해서 지금까지500만원을내야한다면서 눈물로 지내느있다가 이혼을 해달라고 하자 남편이 니들이 이집에와서 한게뭐있냐면서 알라서 이혼을하던 말던하라 면서 구타을하고데  지금에와서 십수년을 열심히살아온 여성분과 아들을 십수년노동으대가로 쌀 세가마니와 마른 고추11푸데가지고 나와서 인근동레빈집에서 살고있는 어제는 여성이콩을 따러같는데 술에만취가 덴 남편이 욕설을하면서 죽인다고 여성븐을 목을조르기 시작해서 주위 사람들이말려서 손톱으로 상처을내고 목이안움직이자 여성분아들이 경찰에신고을 해는데 내일다시 조사하자면서 귀가조치을했는데 밤에 남편이 경운기로 이사해서살고 있는집으로 와서 겨운기에안타면 가만안둔다고하면서 협박성욕설을하자 여성과 아들은 무서워서 남편집으로가서 아들을 남편이 목을조르면서구타하고 여성분도 경운기 모소리에다밀치고 해서 아들이 다시경찰관에게 도움을요청해서 경찰관이왔이는데도 욕설을하고 여성분으목을조르고해서 경찰관과 지구대로 가서 조사을받고 경찰관이 처벌을 원하시면 병원가서 치료받고 진단서을가지고오면데다면서귀가을하라고 해서아침에병원에가서 진단서을같고 지구대을같던이 경찰관이 아주머니가 남편을 구타해서 남편자년분이 지구대로 전화해서 여성분을처벌해달라고했다면서 조사을다시 받아야 덴다면서 어제마을에서 여성분이구타당하는 모습을본 분이 증인으로 오셔는데 여성분이 남편을구타해다고 진술했다고하면서 밤사이에 피해자인 여성분이 가해자로 뒤밖뀌어더면서 살아갈일도 착찹한데 경찰관이 벌금이 많이나올수있고 해서 여성분이 무서기도해서 그럼 어제밤에 있던일은 업던걸로 하자고하자 경찰관이남편사위인경찰관도 지구대로 전화을해서 여성분을처벌해달고해서 남편자년들이 처벌을원하면 처벌할수밖에업더고하면서 다음에또이런 일로 오실거냐면서 화을내길레 집으로오면서눈물흘리 면서억울해서 못살겟다며 여성분이 배우지못하고 힘업는사람은 법도 무용지물이라면서 오늘 또 남편이 와서 행패부릴까봐무섭다고합니다.

 

이내용은 여성분을  십수년을 살아온걸 본사람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보시기에는 아무일도아니내하시게지만 이분은 절싫이 도움을기다 립니다.

이혼을하고 아들과 하루하루 푼팔이을 해서라도 살고싶어합니다.

방법이이거는 아려주세요?

돈도 한푼도업는 가난한 여성분입니다

 

여성분이사시는곳: 전남 해남 군 송지면 학가리

 

도움이 데싫 만한일 제보는 :kimsan48@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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