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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번지점프하며 “(김)희철아, 빨리 일어나!”

서민지 |2006.09.01 16:19
조회 219 |추천 3

2006년 8월 30일 (수) 10:28   마이데일리

이특, 번지점프하며 “(김)희철아, 빨리 일어나!”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13인조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병상에 누워있는 김희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SBS 오락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특집 '번지 노래왕' 촬영중 번지점프에 도전한 이특은 40여 미터의 아찔한 높이에서 망설이지 않고 한번만에 점프를 성공했다.

이특은 제작진이 번지점프 소감을 묻자 “처음에는 아래를 내려다보니 겁이 났지만 얼마 전 교통사고로 병상에 누워있는 희철이를 떠올리며 뛰어내렸다"라며 "점프하면서 희철이가 하루 빨리 자리를 털고 일어나 함께 활동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같은 이특의 '뜨거운 우정'에 탁재훈, 길건, 메이비 등 다른 출연진들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슈퍼주니어가 함께한 이날 촬영분은 오는 9월 3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사진 = 교통사고로 병상에 있는 멤버 김희철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낸 '슈퍼주니어'의 이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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