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려 놓으셨습니다.
그 위대한 사랑앞에서 죄의 권세는 더 이상 우리를 속박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죄악으로 물들었을때.. 우리를 좌절케 했을 때도..
우리에게 사망의 권세는 우리를 속박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그 무엇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그의 것임을 알때.. 그의 사랑이 우리를 구속할 것이고..
우리를 속박했던 죄의 권세는 떠날 것입니다.
우리의 죄악보다... 우리의 허물보다...
주님의 그 사랑이 너무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알때에..
우리의 영혼은 천국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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