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C between B and D
친구의 네이트온 대화명이었다.
지난 해 봄이었나
미국문학 시간에 들었던 강의... 문득 생각난다.
인생은 탄생과 죽음 사이에 있는 선택이다.
참 멋진 말이군...
그래 삶이란...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있는 수 많은 선택들...
그런거다 그런거야...
무엇은 선택하느냐... 그게 바로 내 인생을 만들어간다.
아니 내 인생이다...
멋진 선택... 달리자^^
Life is C between B and D
친구의 네이트온 대화명이었다.
지난 해 봄이었나
미국문학 시간에 들었던 강의... 문득 생각난다.
인생은 탄생과 죽음 사이에 있는 선택이다.
참 멋진 말이군...
그래 삶이란...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있는 수 많은 선택들...
그런거다 그런거야...
무엇은 선택하느냐... 그게 바로 내 인생을 만들어간다.
아니 내 인생이다...
멋진 선택...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