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부른 가수가 Az Yet 메인 보컬이었던
Marc Nelson..
Az Yet 앨범 정말 좋았었는데..
중학교때 Max 3집에 있던 Hard to say I'm sorry 듣고
반해버려서 앨범까지 샀었다는.. @.@;
지금 들어도 Az Yet 앨범중에는 버릴곡이 하나도 없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I don't Want to be lonley..'
Az Yet 해체 후 활동이 없는 줄 알았는데
솔로 앨범과 작곡, 프로듀싱등 활동 무지 활발하게 했었네..;;
목소리 정말 좋다..
즐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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