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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い 鳥 - plastic tree

송혜열 |2006.09.02 13:38
조회 3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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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い鳥(파랑새)

作詞 ・作曲: 龍太朗
Translated by 郁美(ikumi)


蒼い鳥が飛ぶような晴れた綺麗な日です。
파랑새가 날 것 같은 화창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見つけられない僕ら、神樣が笑った。 
찾을 수 없는 우리들, 하느님이 웃었다.

 

見上げたら枝のせいで空はパズルみたい。
올려다보면 나뭇가지 때문에 하늘은 퍼즐같아

 

 

どんな言葉で君を繫ぎとめられるの?
어떤 말로 널 붙잡아 둘 수 있을까?

 

 

强い風が吹いて笑う飛べそうになるㅡ
거센 바람이 불고 웃는다 날 수 있게 된 것 같아-

 

 

 

 

きっと數えきれない光で
분명히 헤아릴 수 없는 빛으로

ふたりがちぎれてくのは何故?
너와 내가 떨어져 가는 건 왜일까?

悲しみの?にからまる僕はこのまま、
슬픔의 담쟁이넝쿨에 감긴 나는 이대로,

 

 

このまま分からないまま。
이대로 모르는 채로.

 

 


やわらかい日溜りでこわいほど透けてく。 
부드러운 양지에서 두려울 정도로 틈이 생겨가네

太陽は反射して黑い点になった。
태양은 반사해서 검은 점이 되었어.


微かな音、耳をすます。
나지막한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心の底へ
깊은 마음속 향해

 


きっとただ僕らは忘れてく。
분명 우리들은 그저 잊혀져갈거야

君の聲が響くのは何故?
너의 목소리가 울리는 것은 왜일까?

悲しみの?(くさ)に絡まる僕はここから、
슬픔의담쟁이넝쿨에 감긴 나는 여기서부터,

ここから手を伸ばす。
여기서부터 손을 내민다

 


雨が降った。
비가 내렸어

 

見上げてる僕らがまるで落ちてく氣がした。
올려다보고있는 우리들은 마치 떨어져가고 있는 기분이 들어.

 

 

....


きっと數えきれない光で
분명 헤아릴수 없는 빛으로

ふたりがちぎれてくのは何故?
둘이 떨어져나가는건 왜일까?


悲しみの?(くさ)にからまる僕はこのまま、
슬픔의 담쟁이넝쿨에 감긴 나는 이대로,

 

このままだよ。  
이대로예요..

 

 


きっといつも君は知らなくて
분명 너는 항상 알지못해서

 

 

手を繫いでも遠くにいて
손을 잡아도 멀리 있고

 

 

悲しみの?(くさ)がまきあがる空
슬픔의 담쟁이넝쿨이 감겨올라가는 하늘

 

零れる光に埋もれてくㅡ.
넘쳐흐르는 빛에 묻혀져가네ㅡ.

 

(埋もれてくㅡ.)
(묻혀져가네ㅡ.)

 


 

 


蒼い鳥が飛ぶような晴れた綺麗な日です。
파랑새가 날 것 같은 화창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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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제법 좋은것 같아서

 

이노래가 생각났다

 

 

"올려다보면 나뭇가지 때문에 하늘은 퍼즐같아 "

매일 하던 생각들-

 

처음엔 가사보고 놀랐다

 

 

 뭐랄까..

 

 

 

너무 공감이 되서?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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