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받아........
하루는 숙제에 시달리고, 하루는 공부에 시달리고...... 이런게 공부라고???? 웃기고 있네... 참,...... 기가 차서 말이 않나와.
그게 공부라면 난 지금쯤 부산시 북구 구포초등학교가 아니라, 옥스퍼드 대학이나 하버드 대학 가서 수석으로 입학해.....
학생이란 죄명으로 학교란 감옥에 들어가 공부란 속죄를 한다,,, 날 위한 말 아닐까???? 공부로 죽는 사람들 마음이 이런걸까??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리고, 갈기갈기 찢어 지는것만 같아.....
학원은 무슨 개뿔같은 소리하고 있네...... 초딩이 무슨 학원에서 7시간을 기본으로 공부하냐??? 분해서 눈물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