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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의 전체적인 균형 잡기!

윤민상 |2006.09.02 21:11
조회 131 |추천 4

몸매의 전체적인 균형 잡기.


             
신체 균형을 찾기.

복부를 중심으로 신체의 불균형을 수정하고 폐를 활성화시키는 동작.

매트에 누운 뒤 턱을 가슴에 대는 느낌으로 당기고  발은 곧게 뻗어 살짝 들어올린다.
팔을 위아래로 빠르게 펌프질하듯 움직인다. * 척추가 매트를 누른다는 느낌으로 운동한다.



수직으로 이루어진 척추는 큰 움직임만 있을 뿐 마디마디 운동을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 운동은 척추 마디마디의 근육을 단련하는 척추 만곡 운동. 

양손에 막대를 쥐고(막대가 없으면 쥔 느낌으로) 다리를 모아 눕는다.

배에 최대한 힘을 주어 척추뼈에 닿는 느낌으로 윗몸을 일으킨다.

양손이 발끝에 닿을 때까지 최대한 몸을 앞으로 끈다.

척추 마디마디가 차례로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다시 천천히 눕는다.



처진 가슴 올리기.

어깨나 등을 구부리고 다니는 사람은 가슴이 처지기 쉽다.

먼저 겨드랑이 부위에서 나선형으로 원을 그리다가 가슴 아래쪽을 지나 가슴 중앙으로, 다시 겨드랑이 쪽으로 둥글게 마사지해준다.


퍼진 가슴 모아주기.

겨드랑이 쪽에서 손바닥을 이용해 가슴 중앙 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모아준다.

남아 있는 살을 쓸어 올리듯이 안쪽으로 모아준다.


짝짝이 가슴 균형 맞추기.

마사지를 해주면 가슴에 탄력이 생긴다. 작은 쪽의 가슴 위아래를 둥글게 마사지해준다.

척추 부위의 근육을 이완시키기.

등과 옆구리까지 군살을 빼줄 수 있다. 높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길이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출 것.

매트에 배를 깔고 엎드려 팔을 구부린 채 손을 이마에 댄다.

엉덩이 근육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다리를 벌린다.

배꼽이 척추뼈에 가깝도록 배를 옴폭하게 집어넣는다.
숨을 내쉰 다음, 다시 숨을 멈춘 채 한 다리씩 바닥에서 떨어지게 한다. 다리를 바꾸는 것을 5~10회 반복한다.

팔에서 어깨까지 군살을 제거해주고, 등뼈의 유연성을 기르기.

똑바로 서서 중심을 잡고  무릎을 구부리며 천천히 숨을 들이쉬면서 마치 턱으로 몸의 선을 그리듯이 등뼈를 천천히 구부린다. * 팔을 무릎 위에 두어 몸을 지지한다.

숨을 내쉬면서 푸시업 자세를 취한다.

* 무릎은 엉덩이 아래에 두고 팔을 벌린다. 등이 일직선을 이루고 있는지 체크할 것. 

 

아래로 내려가면서 숨을 들이쉬고 푸시업을 하면서 숨을 내쉰다.
* 엉덩이를 고정하고, 어깨선, 머리가 일직선이 되게 한다.

 

 

 

 열심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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