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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 - 눈의 꽃

정선우 |2006.09.02 21:45
조회 1,175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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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 - 눈의 꽃

 

のびた人陰を?道にならべ 
노비따 카게오 호도니 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포장도로에 나란히 하고

 

夕闇のなかを君と?いてる
유우야미노나까오 키미또 아루이떼루
해질녁 어둠속을 너와 걸었지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테오쯔나이데 이쯔마데모 즏또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そばにいれたなら
소바니 이레따나라
곁에 있을수 있다면

 

泣けちゃうくらい
나케쨔우구라이
눈물이 나올정도로

 

風が冷たくなって 冬の?いがした
카제가 쯔메따꾸낟떼 후유노 니오이가 시따
바람이 차가와져 겨울의 향기가 났어

 

そろそろこの街に 君と近付ける季節がくる
소로소로 코노마찌니 키미또 치카즈케루 키세쯔가 쿠루
이제 이 마을에도 너와 가까워지는 계절이 와

 

※今年、最初の雪の華を
코또시, 사이쇼노 유끼도 하나오
올해, 첫눈꽃송이를

 

ふたり寄り添って
후따리요리소옫떼
둘이 꼭 붙어

 

眺めているこの瞬間(とき)に
나가메떼이루 코노또끼니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幸せがあふれだす※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행복히 넘쳐흘러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아마에또까 요와사쟈나이
어리광이나 약함이 아닌

 

ただ、君を愛してる 心からそう思った
타다, 키미오 아이시떼루 코코로까라 소우 오몯따
그저, 널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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