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요 혈액형별로 골라마신데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여자들 혀짧은소리하는거 들으면 정말 짜증나지 않나요? 아니 애들도 아니고 대학생 직장인들 말투가 왜 그따위인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이 다망쳐놨어 왜! 책을 안읽으니까. 신문사서 안읽고 포탈뉴스의 그 연예인 스캔들 기사나 읽고 있으니까. 똑같은 그림, 사진 또 뭐냐! 사랑이 어쩌고 인생이 어쩌고 그런 시덥지않은 글들 어록이랍씨고 퍼와서 한줄짜리 감상 이렇게 찍! 갈겨놓고 ㅋㅋㅋ, 넘 감동적이양, 공감한다는...
됐거든! 아니 내가 그런거 다 맞춰주고 유치하게 놀아야되는 겁니까? 차라리 혼자 지내는게났지.
그렇지 않습니까 선생님. 제가 이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