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업이 만은배신을 당햇어도 .. 젤힘든건 역시나
사랑하는사람에게서의배신 또는 친구라여겻던자의 배신이 아닐까..
내심.. 친구가 무엇인지를 뼈저리게 깨달앗다 ..
내가 아무리 친구의 비밀을 지켜준들 그친구 내비밀을 지켜주지안는다는거 ..
내가 아무리 입단속을하고 조심해도 친구는 할말못할말 다 하고 다닌다는거 . .
정말 .. 세상살이 무진장 힘들다 .. 좀 조용해지려면 여기저기
속을 디집는 일들뿐..
하지만 나는 오늘도 나때문에 고생할 신랑과 울딸을 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