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십일조를 드렸다*^^*
물론 용돈의일부에서 드린 십일조이다^^;;
하나님께 축복받고 싶은 내 욕심도 있었지만
순수하게 내가 주님께 받은 은혜에
일억만분의 일이라도 갚고 싶은
마음의 표현이기도 했다
더우기 목사님께 안수기도를 받고 나니
십일조를 드려야겠다는 마음의
메아리가 강하게 울려퍼졌다
오후예배때는 목사님께서 내 마음을 아시고
다음주 오후예배 특송을 준비해오라고 하셨다^^;;
어떤 찬양을 해야 모두에게 은혜가 될까...
신중히 골라서 연습해야겠는데...
그보다는 악보를 어떻게 구해야 될지가 문제다
훈쓰나 용찬형제님에게 부탁드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