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이름은 말할수 없다네...
오늘도 어김없이 경기도에 가서 칼국수를 먹고왔다...
그리도 드라이브...
정말 좋다...
일요일은 낮잠을 자야하는데 낮잠도 조금만 잤다...
정말로 한가롭다...
조금있으며는 눈이 오겠지...
눈이 오며는 나는 좋아...
눈사람도 만들고,, 스키도 타고... 꽁꽁 언 손을 녹이면서...
돌아다녀야지...
그녀와 함께.... 지글 지글....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나...
길을 잃은 사슴 한마리....
영겁의 세월을 살아야만 하는것이다...
드디어 깨달음... 삼겹의 깨달음.....
득도.... 영통... 천지개안..... 와... 대단하다....
나이스 샷.....
버려야 얻을수 있다... 천원만 벌며는 대만족....
아.. 글쎄 보이는게 다 돈인데 어쩌란 말이냐고...
하지만 내 목적은 돈이 아닌데....
그저 일하는 즐거운 단지 그것뿐이다...
워렌 버펫이 자신의 재산 85%를 사회에 환원했다...
몇십조를 환원한것이지...
그런것을 보며는 행복이 돈에 있는것이 절대로 아니다...
행복은 물질이 아니다...
행복은 무엇이냐... 나는 알지만 공짜로는 안되지....
ㅋㅋㅋ 이것은 웃음 소리...
ㅎㅎㅎ 이것은 즐거움의 소리... 그렇게 사는것이다..
그렇게 사는것이다.... 알랑소리...
114에 전화를 했더니 받자마자.....
사랑합니다... 고객님...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입니다...
그것도 젊은 목소리의 아가씨가 나를 언제 보았다고...
전화 받자마자,,, 사랑한다고 한다... 음.... 창피하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