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게? 뭘 더강하게인가?
학생들 수능 몇일 남았다고 궐기대회하는가?
뉴스에서 보니 국회입법날짜 고려했다구?
학생 수능은 상관없다 이건가?
좋다. 가도 좋다. 하지만 가기 전에
인터넷으로 원하는 유료과목 (M사,Y사등)
다 결재해주고 수능치기까지 무기한 학교 정학 시켜줘라.
그러면 보내준다.
정말 당신들의 이익집단적 사고는
속을 울렁거리게 만들며 진짜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우리학교에도 이제 전교조 분들이 많이 계신다.
하지만.
난 전교조 정말 혐오하고 더럽게 싫어한다.
이젠 교사들이 아닌 그들이 이익집단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언제나 되돌아오는건
교사도 노동자라는것일뿐.
그 옛적 사명감 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래요. 이젠 이익 집단이라 생각하고.
스승이라 생각지 않겠습니다.
그 더러운 속내 언제까지 보여줄지 지켜볼겁니다.
-ps. 난 수준별수업에 전적으로 찬성한다.
어느책에서 읽은부분이지만 딱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지금 정말 어처구니 없고 바보 같은 짓만 하는데.
그중하나가 공교육이다.
왜 다들 학원가는지 학교 선생님들은 죽어도 모를것이요.
교육부의 높으신 분들은 구름위에 있는 분들이라 소식도 모를것이다.
수준별 수업을 무슨 우열반 운운하면서 깍아내리는 전교조.
정말 어이가 없다.
누구든지 뛰어난 과목이 있으면 약한 과목이 있는것이다.
수학에 아주 다방면의 귀재가
상대적으로 영어나 언어에 약하다.
이런 학생에겐 수학은 고급수학을 가르치고,
언어나 영어에선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나가줘야한다.
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 난 정말 여기에 엄청난 화가 치솟는다.
우리 현실의 공교육을 보면 사립이나 국립이나.
매한 마찬가지로 똑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우수한 학생에겐 지겨운 수업이 될것이고,
상대적으로 둔재(재능을발견하지않은상태)들에겐 수업이
버거울것이다.
이렇다보면 수업에 대한 흥미도 관심도 등도 떨어지는것이다.
그러니 다들 자기 수준에 맞는 인터넷강의나
학원 과외등을 찾아나갈수 밖에 없는것이다.
난 정말 의구심이 든다.
왜냐구?
학교수업은 오직 정말 내신만 목적으로 듣는 것 같다.
학교 영어선생님들은 오직 해석만 해주시며,
수학 선생님들은 답지적인 풀이만 해주시고,
언어선생님들은 문제집을 그대로 따라가신다.
누구하나 작년 수능 경향이나 평가원등을 운운하지 않는다.
왜냐구?
연구를 하지 않으시니까.
선진국에 있는 인권이라면 정말 무서운 기세 로 들고 일어나는
국가들도 우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