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느낌이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

정현희 |2006.09.04 09:09
조회 18 |추천 0


 

 

 

느낌이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  하나 마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