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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다하지 못한 말"

전은희 |2006.09.04 10:23
조회 24 |추천 0
<embed style src="http://myhome.hanafos.com/~loveme3040/kk-72.swf" width=500 height=350> ♡*가슴에 다하지 못한 말*♡ 오늘은 정말 당신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었습니다 당신도 나처럼 그리워 했는지 당신도 나처럼 보고 싶어했는지.. 세상이 온통 당신으로 가득한 날 무슨 말로 어떤 시어로도 다 풀어내지 못할 내 가슴에 다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터져버릴 것 같은 날.. 오늘도 내일도 어쩌면 다하지 못하는 우리 사랑이 끝나는 날까지 내 가슴에 남아 내 가슴 애끓음으로 내 가슴에 남을지라도 지금 당신을 그리워하고 당신을 사랑 합니다.. 가슴에 다하지 못한 말.. **옮겨온글** 시와글사랑방. <EMBED style src=http://bin.cafe.empas.com/jwanice/pds/b13/attach_down.html?asn=222&msn=1¬ice=0/Chyi_Yu_-_You_Cant_Say.wma width=0 height=0 type="text/plain; charset=EUC-KR" autostart="true" volume="0" lo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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