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바빴던 하루가 드디어 끝이 났고
어제는 간만에 집에서 밥을 먹는 영광을!
미라클 앨범 너무 좋은 걸~
하지만 그 결의를 지켰는지는 나는 아직 모르겠으며
또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지만
약간의 아쉬움과 그리고 안도와
역시나 일상으로 돌아온 나에게는
또한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역시나 나는 또한
바.쁘.다.라는 결론...
아 세상은 넓되 바빠서 시간을
즐길 수 없음을...느낄 수 없음을...
차 한잔의 여유로 시간을 붙들어 맬 수 없음을...
그래도 당신들의 한마디보다
당신의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