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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끝이 났고...

신혜원 |2006.09.04 14:53
조회 24 |추천 0

매일매일 바빴던 하루가 드디어 끝이 났고

어제는 간만에 집에서 밥을 먹는 영광을!

미라클 앨범 너무 좋은 걸~

하지만 그 결의를 지켰는지는 나는 아직 모르겠으며

또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지만

약간의 아쉬움과 그리고 안도와

역시나 일상으로 돌아온 나에게는

또한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역시나 나는 또한

바.쁘.다.라는 결론...

아 세상은 넓되 바빠서 시간을

즐길 수 없음을...느낄 수 없음을...

차 한잔의 여유로 시간을 붙들어 맬 수 없음을...

그래도 당신들의 한마디보다

당신의 한마디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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