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싸이 미니홈피에 일기를 쓴다..
음.. 오늘은 몽환의 숲이라는 노래를 들었다..그것도 아주많이;
몽환의 숲..피아노 반주는 이루마님이 치신거라던데..진짜 피아노 소리가 너무좋다~ ^^
ㅋㅋ아까는 심심해서 몽환의 숲 가사를 뽑아서 따라불르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내 방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공부안해??라고 화내셨다.. ㅠ
난 무서워서 몽환의 숲 가사 뽑은거를 가리고있었는데..
아버지가 뺏어가시더니 어? '시'공부해? 이러셨다..
그렇게 고비를 넘겼다..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오감따위는 육감 어쩌구저쩌구 쉿~몽환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