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울고 싶어지면
동전을 보거라.
동전의 앞과 뒤가 같듯이,
슬픔도 기쁨도
사실은 별다를 게 없단다.
이쪽을 슬픔이라고 정하면
슬픔이 되고,
저쪽을 기쁨이라고 생각하면
곧 기쁨이다.
살아가면서
슬픔을 아주 안 만날 재간은 없겠지.
중요한 건
슬픔 속에서
기쁨을 찾아내려는
마음가짐이란다.
조창인의 <길>중에서

앞으로 울고 싶어지면
동전을 보거라.
동전의 앞과 뒤가 같듯이,
슬픔도 기쁨도
사실은 별다를 게 없단다.
이쪽을 슬픔이라고 정하면
슬픔이 되고,
저쪽을 기쁨이라고 생각하면
곧 기쁨이다.
살아가면서
슬픔을 아주 안 만날 재간은 없겠지.
중요한 건
슬픔 속에서
기쁨을 찾아내려는
마음가짐이란다.
조창인의 <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