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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의 묘

노들 |2006.09.06 14:08
조회 36 |추천 1


 

소화 28년 9월 21일 밤에 나는 죽었다... 

태평양 전쟁이 끝날 무렵, B29의 폭격으로 집과 어머니를 잃은 쿄타와 세츠코 남매는 친척집에서

얹혀 살게된다. 생활고로 인하여 친척들의 냉대가 심해지자 남매는 집을 나와 컴컴한 방공호에서 생활을 한다. 쿄타는 어린 세츠코를 위해서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죽음을 무릅쓰고 빈집에 들어가 식량을 훔쳐낸다. 그러나 영얀 실조로 극도로 쇠약해진 세츠코는 ....

 

세츠코와 오빠 쿄타는 전쟁이라는 괴물의 횡포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갑니다.

반딧불 속에서 즐거워 하는 쿄타와 세츠코, 결국 그들 또한 전쟁이 만들어낸 칡흙같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반딧불이 될까요?

 

그 어떤 빛보다 밝게 빛나는 영혼을 지닌 두 소년 소녀의 이야기.

 

나의 의견 : 지금도 이 영화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이 이야기는 세계2차세계대전때 일어난 일이다 전쟁때문에

아프게 죽어가는 사람들... 꼭 전쟁이 필요하나 걸까?  0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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