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10 km,, 한계다,,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 했다
그 흔한 땀한방울 조차 아낄수 있었으니 말이다
이제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쌀쌀 해지겠지,,
아니 쌀쌀해지기 보다, 춥다는 말이 익숙해지는 계절이 돌아 온거다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계절은 돌고 도나 보다,
기나긴 무더운 여름도 이제 가고,
내 입에서 쌀쌀하다는 말이 나오니 말이다,
여름에도 그랬듯이 제대로 봄을 만끽하기도 전에 여름이 왔는데,
겨울도,, 가을을 제대로 즐기기전에 겨울이 오겠지,,
하하,, 세상이란 정해져있지 않기에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거구나,
그런거였어,, 처음부터 그랬던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