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절한금자씨-1

ㅋ ㅏㄴ ㅏ |2006.09.09 03:40
조회 145 |추천 24
play

 

 

 

목사님 : 두부처럼 하얗게 살라고

            다시는 죄짓지 말라는 뜻으로 먹는 겁니다.

 

금자씨 : 너나 잘하세요.

 

 

 

추천수2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