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 본 품 목 >
1. 자전거 - 짐칸이 제대로 달리는 걸로..
2. 만능공구 - 펑크떼우기용 공구와 비상시를 대비한 펜치, 니퍼등
3. 배낭 - 짐 넣는데 등산용 배낭만한게 없더라
< 캠 핑 도 구 >
4. 텐트 - 2인용(이거 무게만 한 7kg 됐지 아마..)
5. 코펠
6. 버너&부탄가스 - 바람불때 불 꺼지는걸 막기위해 바람막이도
하나 가져오는게 좋다.
7. 수저
8. 반찬통 - 흔들려도 국물 안쏟아지는 걸로
9. 돗자리 - 밥 해먹을때도 필요하고 텐트칠때 밑에 깔개로도 씀
10. 방수용 비닐 - 라이딩하다 비올때 배낭에 물안들어 가게 짐칸에다 걸칠 비닐
11. 봉지&크린팩 - 자전거타면서 빨래를 할려니깐 햇빛나는 대낮엔 자전거 타야되서 딱히 말릴시간이 밤밖에 없더라; 그러다보니 빨아도 좀 꿉꿉하던데 이럴 때 빨래같은거 담는 용도 등으로 봉지가 유용.. 좀 많이 챙겨가면 좋다.
그리고 크린팩은 먹고 남은 반찬을 새지않게 보관할 때 필요하다. 참치나 김치같은거 한 번먹고 버릴 순 없으니깐.. 먹고 살아야 안되겠니~
12. 맥가이버칼
13. 후레시
14. 물통
< 의 류 >
15. 반바지&반팔 - 각각 2~3벌씩(왜 긴바지/긴팔은 안챙겨가냐고 묻겠지만 8월 땡볓아래 긴거 입고 타면 썬그림안발라도 되서 좋긴한데 졸라 덥다. 아예 쪄죽겠더라. 통닭이 될 지경이라 가져갔음에도 본인은 입은 적이 없다. 다만 갔다와서 그을린 피부 벗겨지는거 방지하려면 입는게 좋음)
16. 양말&속옷 - 역시나 각각 2~3벌씩
17. 우비
18. 운동화&슬리퍼 - 물가 들어갈때 운동화신고 들어가면 나중에 졸라 후회한다. 운동화 안말러 쓰벌 -_-^
19. 모자 - 360도 방향으로 창있는 등산용 모자 추천
< 세 면 도 구 >
20. 치약, 칫솔, 비누, 수건, 면도기 등등
21. 로션&썬크림 - 라이딩할때 썬크림은 필수다! 갔다와서 필리핀 이주노동자 소리들으려면 안 발라도 무관함. 단 약 일주일뒤부터 햇빛에 그을린 피부가 벗겨지는 현상이 쫌 보기 그렇다;
< 개 인 품 목 >
22. 신분증 - 제주도에 계곡 같은곳엔 청소년 요금이 24세까지 적용되므로 주민증하나 정도는 들고가는게 좋다.
23. 현금카드 - 제주도엔 농협이 그나마 많으므로 인출용 현금카드론 농협이 제격이다. 다만 현금카드는 음식점 같은데서 단말기로는 결제가 안되므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도 괜찮음. 다만 분실의 위험땜에 현금카드를 추천
24. 지도 - 지도는 제주항이나 제주공항 안내데스크에서도 무료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따로 살 필요를 못느꼈다.
25. 비상약 - 소화제/두통약/밴드/연고 정도)
26. 필기도구 - 메모에 볼펜 하나면 끝
27. 작은가방 - 짐 넣을 큰 배낭말고도 지갑, 디카 등 수시로 꺼내서 쓰는 물건 담을 작은 가방도 필수다.
28. 핸드폰&충전케이블
29. 디카&충전케이블 - 난 무전여행의 특성상 전기쓸곳 구하기가 마땅치 않아서 주유소든 음식점이든 간에 아무데나 들어가서 동냥했다. 그러다보니 건전지 들어가는 디카가 아니라면, 또 주로 텐트서 잘 꺼라면 추가배터리 하나 정도는 센스다.
30. 휴지
31. MP3 - 심심할 때 들어도 좋고 수시로 기상정보를 듣기위해서도 라디오달린 MP3가 좋다. 단, 자전거타면서 MP3 듣는건 자살행위!!
< 반 찬 >
32. 몇 끼용 마른반찬&장 - 김치/멸치/콩/김/참치캔/고추장/된장 등등.. 그리고 몇 끼는 가져온 반찬으로, 나머지 몇 일은 현지에서 사서 해먹을 수 밖에..
※ 적고보니 졸라 많다.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거리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무전여행을 위해 만든 내 개인적인 준비물이다. 혹여나 여행을 갈때 참고할꺼라면 알아서 뺄건 빼고 추가할껀 추가하길 바란다.
그리고 팁이면 팁이랄까 낚시할때 쓰는 간이용 의자도 가져오면 좋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