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쓰레기다.
제구 녀석이랑 싸울 용기가 없어서
하루종일 발버둥치더니,
친구 때릴 땐 상당히 용감하시던데?"
영화가 끝난 후, 이 대사를 내내 생각했다.
씁쓸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서.
나에겐 가볍지만은 않은 영화였다..

"넌 쓰레기다.
제구 녀석이랑 싸울 용기가 없어서
하루종일 발버둥치더니,
친구 때릴 땐 상당히 용감하시던데?"
영화가 끝난 후, 이 대사를 내내 생각했다.
씁쓸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서.
나에겐 가볍지만은 않은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