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타유발자들★★★★☆

이나영 |2006.09.10 16:27
조회 26 |추천 1


연극같은 영화 구타유발자들.

우아한 음악이흐르면서 시작되는 이영화.

생각보다 볼만하다.

썪어빠진 사회를 풍자한듯하면서도

순수한 이들의 폭력은 잔인하면서도 애잔하다

폭력과 액션이라는 말보다 구타와몸부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영화.

고등학생역활을 한 원빈과 매우 흡사한 신인배우와.

교수역활을 한 배우의 능글맞은연기,

그리고 역시 최고라생각되는 이문식과 오달수..

극도로 싸보이는 영화지만 극도로 비싼 연기력을 선보이는 영화.

볼만하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