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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은 잠못이루고

심동건 |2006.09.10 23:24
조회 13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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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현이 여덟살, 정현이 네살때..

정현이가 피아노 치는 형 옆에서 열심히 졸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 눈물이 애처롭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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