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이란 ? 우리가 쓰는 "사랑" 이라는 말은 본래

박희정 |2006.09.11 00:35
조회 34 |추천 0

사랑이란 ?

 

우리가 쓰는 '사랑' 이라는 말은 본래 한자어에서 온 말입니다.
생각 사(思), 부피 량(量) 이 합친 '사량' 이 사랑으로 바뀐 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생각의 정도가 사랑의 척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순 우리말로는 '너기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옛날에는 사랑하다 라는 뜻으로 쓰였는데 표준어에서는 너기다가 여기다로 변하여 생각하다 라는뜻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또 '괴다' 라는 말도 사랑하다의 뜻으로 쓰였는데 '다스하다' 의 뜻을 지닌 말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한다는 뜻입니다.


(중략)

 

서양에서 생각하는 사랑은 어떨까...
사랑.. "Love"...그 어원은 "기뻐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Lubere" 에서 왔다고 한다.

그 사람을 만났을 때 얼마만큼 기쁨을 느끼는가 그것이 바로 상대방에 대한 사랑의 정도...

(출처 : ''사랑'이란 단어의 뜻' - 네이버 지식iN)

 

사랑은 아름답다.

무엇을 사랑하건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행복하나니..

 

.프리키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