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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에 대한 비판..

박태형 |2006.09.11 16:08
조회 60 |추천 1

나는 밴드 음악중 Rock Music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라고 해도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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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대중가요는 크게

Dance . Ballad 가 있다..라고 생각 한다..

 

댄스 음악은 비트와 멜로디가 흥겨워서 대부분 밝은 분위기의 곡이 많고..

 

발라드는 역시 발라드답게 잔잔한 멜로디가 많다..

 

이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 된다..

 

하지만 뭐랄까.. 음악은 크게 2 장르인데.. 그 작은 폭에서도..

 

그들 음악의 메세지는 똑같다...는 점이다..

 

댄스는 여행을 떠나자.. 그깟 사랑이 대수냐.. 라는 식의 가사가 많고..

 

발라드는 그(그녀)가 죽거나 아프거나 헤어지는 경우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가삿글이 나쁘다는것은 아니다..

 

다만 노래라는것은 사람의 감정을 이용해서 진심으로 불러야 하는..

그런게 진짜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가수("그룹")들은 상당히 기계적인..

즉 진심 어린 마음의 음유가 아니라.. 그들이 가수라는 직업때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창법을 이용 해서

부르는것 같다..

 

그런대도 테크닉이 무슨 필요 있나??

감정 없는 테크닉은 속이 텅빈 쓰레기와 같다고 생각 한다..

 

 

 

요즘도 가끔 티비를 켜서 음악프로그램을 보면..

 

항상 나오던 인간들만 나온다..

 

그리고 항상 1등 한 애는 다음에도 꼭 1등 한다..

 

난 지극히 개인적으로 어떻게 저런 노래가 1등을 할수 있는건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솔직히 말해서.. 돈 조금 더 만질려고 앨범 부랴부랴 만들어서

어거지로 노래 만들고 무식하게 가사 끼워 맞추는 곡..

 

전부터 보긴 했지만 요즘 들어 여럿 본다..

 

뭐라고 딱 꼬집어서 말 하긴 싫지만..

 

06년09월11일 기준으로

"거x이"의 "비x기" 같은곡이 대표적이라고 생각 된다..

 

 

그에 비해 80년도를 기준으로 하면

 

여러 음악이 공존 했다고 생각 된다..

 

funky . Rock . Jazz . pop 등..

 

그리고 인지도도 골고루 분포 되어 있었던 시절이라..

 

뭐랄까..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라고 생각 된다..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엔 유럽음악이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라..

그정도면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 하고 존경 하는 인물들도 많이 있다..

 

그때와 지금의 음악을 다시 비교를 하자면..

그때의 음악을 들었을때.. 공감 하는 사람들의 세대의 폭이 넓었다..

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대중들이 음악에 대한 엄청난 편식이다..

솔직히 대중이라고 해봤자..

 

10대뿐이다..

 

10대들만 겨냥한 음반 시장에서.. 15000~20000만원 가량 하는 씨디를..

10대들이 돈을 주고 사서 들을정도로 가치가 있는가...??

 

10대에겐 15000원이면 매우 큰 돈이다..

한참 하고 싶은것도 있을것이고 먹고 싶은것도 있을것이다..

 

우리 나라 대중가요는 누군가 그랬듯이..

다시 한번의 혁명이 필요하다..

 

여러 세대의 가슴속에 손이 닿지 않는곳을 시원하게 긁어줄..

 

그런 누군가가 필요하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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