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누구나 알아볼수 있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보잘것없이 여겨지는게 조금은 억울해.
내가 익혀온 사랑의 습관이란게
그저 어둔 밤바람속의 고요를 빌려다
눈빛 푸르도록 가꾸어 바라보는 것이니까.
들키지 않는것이 연애.
고백하면 이별.
이라는 주의를 당연히 이해하지 못할테지만
그냥 이대로 무심히 지나가는 시간속
내 의식의 연못에서 널 만나는게 좋아.
보잘것없이 여겨지는게 조금은 억울해.
내가 익혀온 사랑의 습관이란게
그저 어둔 밤바람속의 고요를 빌려다
눈빛 푸르도록 가꾸어 바라보는 것이니까.
들키지 않는것이 연애.
고백하면 이별.
이라는 주의를 당연히 이해하지 못할테지만
그냥 이대로 무심히 지나가는 시간속
내 의식의 연못에서 널 만나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