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짜리..탈탈 털어서 사먹었던..
맛좋은..불량식품...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았던 그맛..
돈없을때면..칭구랑..호주머니에 슬~쩍 집어놓쿠 도망갔던..ㅎㅎ..
지금 생각하니..주인집 할머니는..알면서도 모른척 ..
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지금이남아..넘 죄송했음니다 ㅠ.ㅠ..
첨부파일 : silkks11_41(4501)_0400x0363.swf
..10원짜리..탈탈 털어서 사먹었던..
맛좋은..불량식품...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았던 그맛..
돈없을때면..칭구랑..호주머니에 슬~쩍 집어놓쿠 도망갔던..ㅎㅎ..
지금 생각하니..주인집 할머니는..알면서도 모른척 ..
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지금이남아..넘 죄송했음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