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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불량식품 ]

신세진 |2006.09.12 01:26
조회 42 |추천 0

..10원짜리..탈탈 털어서 사먹었던..

맛좋은..불량식품...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았던 그맛..

돈없을때면..칭구랑..호주머니에 슬~쩍 집어놓쿠 도망갔던..ㅎㅎ..

지금 생각하니..주인집 할머니는..알면서도 모른척 ..

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지금이남아..넘 죄송했음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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