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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가의 묘비

전희진 |2006.09.12 21:51
조회 10 |추천 0

"인생은 의미있는 것이다.


행선지가 있으며, 가치가 있다.


단 하나의 괴로움도 헛되지 않으며,


한 방울의 눈물, 한 방울의 피도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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