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만우절날 헤어졌고 난 농담만 했다.
헤어지더라도 그녀의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길 바라며...
그 후 유통기한이 5월 1일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모았다.
파인애플은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이고, 5월 1일은 내 생일이다.
30개의 통조림을 살 때까지 그녀가 오지 않으면
우리의 사랑도 끝날 것이다.
만약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홍콩하면 첨밀밀과 이영화가 생각난다...청킹맨션도...란카위퐁도..
왕정문이 일하는 가계가 란카위퐁에 실제로 있어서 가보기도 했다..
시원한 아이스티랑 마마앤 파파스의 을 듣고
방에서 뒹굴귕굴.....마음은 이미 홍콩에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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