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The Pianist)
감독 : 로만 폴라스키
주연 : 애드리언 브로디
토마스 크렛슈만
프랑크 핀레이
장르 : 드라마, 전쟁
내용 : 전운이 감돌던 1939년 폴란드의 바르샤바. 유명한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스필만은 대중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폴란드의 천재 음악가다. 스필만은 여느 때와 같이 한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쇼팽의 야상곡을 연주하는데, 바로 그 순간 방송국이 폭격을 당하고 스필만은 자신의 연주를 완전히 끝내지 못한 채 피난길에 오르게 된다. 나치는 폴란드 안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유대계인 스필만의 가족들은 모두 죽음으로 가는 기차에 강제로 실린다. 피아니스트인 자신을 알아 보는 몇몇 사람들의 도움으로, 스필만은 극적으로 목숨을 건지고, 나치의 눈을 피해 숨어 다니며 폭격으로 폐허가 된 어느 건물에 자신의 은신처를 만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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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의 “NOCTURNE IN C-SHARP MINOR”
영화에 보면 볼수록 빠져들수 밖에 없는 소장가치 100%인 영화"피아니스트" 영화를 5번이상봤는데도 그 감동은 여전히 똑같다.
영롸"쉰들러리스트"와는 다른 감동를 전해줘서 또다른 느낌으로 전해진다.
실제 존재 했던 배경으로 만들었던 영화인지 사실적인 요소들이 많이들어었던것 같다.
난 다른건 전혀 기억하지 않지만 딱 두가지만 기억한다.
스필만이 나치의 눈을 피해 이리저리 숨어 다니다가 폭격으로 폐허가 된 병원에서 자신의 은신처를 만들고 절명의 상황, 오직 생존의 일념으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텨면서 자신이 연주하던 곡들을 상상으로 연주하던 모습...참으로 불쌍해보였다.
또하나는 독일 장교에게 발각될때 그가 유대인임을 눈치를 채고 독일 장교는 스필만에게 신분을 대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피아니스트였다고 말한다. 정말 고요하고 정적 그리고 전쟁의 소리 가운데...
스필만에게 연주를 명령하는 독일 장교, 그리고 추위와 허기로 곱은 자신의 손가락만 내려다보는 스필만은 어쩌면 마지막 연주가 될 지도 모를 그 순간, 온 영혼을 손끝에 실어 연주를 한다.
나 솔직히 여기서 독일군들은 일반적으로는 자기 필요하면 살려주고 필요없으면 죽이는 독일군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 스필만 정말 마지막 연주구나... 했다
연주하는 스필만의 모습은 감동이였다. ㅠ.ㅠ 많이 울었지.
아직두 이영화를 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정말 권하고 싶은 영화이다 .꼭~~~보길...
영화" 피아니스트"O.S.T
NOCTURNE IN C-SHARP MINOR (이하작곡:CHOPIN)
- JANUSZ OLEJNICZAK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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