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주가 분들은 꼭 보고 참고하시길 ~♡

조용순 |2006.09.13 13:30
조회 45 |추천 7


 

술과 함께 주독을 덜어주는 음식

 

오이 : 탁월한 이뇨제로 알코올 성분을 배설하는데

        도움을 주고 구토를 가라앉힌다.

 

인삼 : 인삼에는 체내 알코올 제거 속도를 2배가량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머리가 아플 때

 

우유 : 마시면 머리가 맑아진다.

        알칼리성이라 위속 알코올을 중화시켜준다.

 

파국 : 대파를 물에 데치고 조개국물이나 멸치국물에 넣고 끓여낸다.

 

숙취제거

 

추어탕: 속을 덥게하고 술을 빨리 깨게 하며 갈증을 풀어주어

           애주가에게는 더없이 좋은 영양식.

 

해장국: 콩나물국, 북어국, 조갯국, 미역국, 배춧국 등

           담백하고 순한 맛의 해장국이 좋다.

           얼큰한 해장국은 위벽을 자극하므로 좋지 않다.

 

인삼 : 주독을 다스리는데 가장 좋은 식품.

          몸의 알콜제거 속도를 2배 가량 높여준다.

          물  500cc에 인삼 10g과 대추 2-3개를 넣고 온근한 불에

          천천히 달여 하루에 2-3차례 마시면 숙취를 쉽게

          다스릴 수 있다. 음주후에 먹어도 좋지만 술과 함께 먹어도

          해독효과가있다.

 

야채즙 : 산미나리, 무, 오이, 부추, 시금치, 연근, 칡, 솔잎, 인삼 등의

            즙은 우리조상들이 애용해왔던 숙취해소 음식.

 

녹차 : 녹차잎의 폴리페놀이란 물질이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해

         숙취해소효과가 큰다. 진하게 끓여 여러잔 마신다

 

굵은 소금 : 물에 타 마시면 술마신 뒤 숙취해소에도 좋고

              변비도 줄여준다. 굵은 소금만이 효과있다.

 

감식초 :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숙취를 없애준다

 

홍시 : 술깨는 영양과일

 

갈증해소

 

배 : 열이나서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나는데 먹으면 좋다.

      음주 후 갈증에 좋아 배 과즙을  마시면 한결 속이

     시원해지고 술도 빨리 깬다.

 

모과 : 과음과식에 소화를 촉진하고 설사 뒤 갈증에 갈증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특히 메스꺼움과 속쓰림에 좋다.

         얇게 저며 설탕에 재워 차로 마시면 술로 인한

         속쓰림을 풀어준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