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쪽지 대화*(같이 돈까스 점심을 먹고 3시간 30분 후....)
미 : 배터져 디지겄다
견 : 힘들어 죽거쏘...땀 빼브뜨만 ... 소화 다 됀듯..이제 똥만 싸믄
되겠구만..케케
(이녀석이 문서고에서 서류 나르느라 힘 쫌 썼다는...)
미 : 땀이 많이 나왔다면...동도...보타서 ..안나오는거 아녀?
견 : 훔냥 똥이 말라서 똥꺼가 찌져지거꾼..흐미..바세린이라도
바르고 똥싸야 하끄낭?
미 : 비데를.... 항문에 조준하고... 급수해라
(참고로 울 회사 화장실엔 비데가 있다~)
견 : 비데의 물빨이 나의 똥꺼를 감당하기엔 너무 얇다는...
미 : 이왕 마른거면 집에가서.... 불려..피 보지 말고
견 : 후움..그러다가 불어터져서..떵꺼 막히믄.
미 : 더 기다려야지...많이 불어서 흘러내릴때 까정 !
요 맹랑한 녀석이 황당한 쪽지를 또 날릴걸로 기대하고 있는데..
긴...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화장실 비데를 써먹기로......
결정봤군..생각하고 외로운 사투를 벌일 그 녀석을 상상하며......
건투를 빌어줬습니다.ㅋㅋㅋ 힘내!! 견아..빠샤루~~(/^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