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주,즐길기,빌도,술문)
酒器禱吻
피가 술이 될 때까징 마셔보자, 부어보자, 갈아보자!!!
(예전 신도들 구호였습니당 ^ ^)
하늘에 널린. 아침이슬 !
때깔이 거룩히 빛나오시며
술독에 임하옵시며,
물이 술로 거듭남과 같이.
몸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소주를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술 권하는 자를 폭탄주로 보답함과 같이
우리의 잔을 채워주시고,
변기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다만 해장술에서 구하옵소서
술과 안주와 친구가
테이블앞에 영원히 함께하길 주문하옵나이다 -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