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슬스트리트와 하치만도리를 돌아보고, 아까 그 육교로...
거기서 왼쪽으로 들어가면 그 곳이 코모자와도리...
그 길을 따라 한참을 가게되면 에비스역 출구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때 조심! 난 좀 더 골목들을 보기위해 역을 올아 왼쪽방향으로
걸어갔지만...
역에 들어가면 왼쪽방향으로 아주 잘된 길이 놓여져있지...
에스컬레이터(맞나?)를 여러개 타고 계속 가게되면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가 나오게 된다...
그곳은 유명 작가들의 사진을 전시하는 사진미술관, 가든플레이스 타워, 에비스 맥주기념관 등 아주 큰 공원같은 분위기...
맥주 기념관에서는 200円으로 9종류의 맥주를 맛볼수도 있다...
참~! 빠뜨린것이 있구만...
좀전에 지나간 다이칸 야마의 거리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다던데... 난 일본 드라마를 즐기지 않아서 도통...
혹시~! 다른 분들이라면 기억나는 장면도 있을 듯...
여기를 돌아본 후엔 당근 에비스 역으로 다시 턴해서 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