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해처리 버그, "확~" 줄어든다

김영신 |2006.09.14 01:55
조회 45 |추천 0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해처리 버그, '확~' 줄어든다


<iframe src="http://localad.daum.net/recv?subsiteid=03I&secid=03I11" width=0 height=0><iframe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msv2.daum.net/cgi-bin/adcgi?corpid=46&secid=03I11&type=cpm&tag=iframe&mkvid=1&ord=262798765196701" frameBorder=0 width=250 scrolling=no height=250>
[스포츠서울] 한국 e스포츠의 주요 종목인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최대 골칫거리였던 해처리버그가 수정돼 앞으로 경기가 중간에 중단되는 경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해처리버그란 플레이어가 해처리로 변태하고 있는 드론에 변태 취소 명령을 했을 경우, 드론이 파괴되면서 게임이 강제로 종료되는 현상이다. 해처리 버그의 주된 이유는 변태중이던 해처리에 랠리포인트를 지정했을 때 취소된 드론에 남아있던 데이타가 게임의 다른 데이타와 연동돼 오류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17일 공개된 1.12패치 버전에서부터 발생하기 시작한 해처리버그는 1.13패치 버전이 나왔지만 수정이 되지 않았다. 때문에 한국 e스포츠협회를 비롯해 스타크 사용자들이 블리자드사에 지속적인 수정을 요구해왔다. 이같은 요구를 받아온 블리자드사는 1일 베틀넷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1.14패치 버전을 배포했으며 2일 듀얼토너먼트에서부터 1.14패치 버전이 적용됐다.

한국 e스포츠협회 김철 심판은 “내부 테스트 결과 1.14패치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해처리 버그가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향후 원활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1.14패치는 이외에도 ▲SCV가 수리하던 유닛이 드롭십에 탈 때 튕기는 버그 ▲맵 제작 프로그램 ‘스타에디트’에서 수정된 블리자드 맵 저장시 발생하는 튕김 현상 ▲나이더스 커널 취소 버그 ▲미네랄을 빠르게 획득하는 버그 등이 수정됐다.   -----------------------------------   내가 정말 바라던 바이다.!! 그중에서 미네랄 핵이 젤루 싫어!   -앨리 생각-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