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주의와 신파의 결합 ? 그정도?
좀 삐딱하게 보자면 두 사람 사랑을 증명해주는 영화정도밖에 ;;
조승우와 강혜정이 나와서 기대가 너무 컸던 탔인지 실망도 -
마지막 쯤에 감정이입 제대로 하고 있는데
정말 확 ! 깨는 유에포;;
하지만 초록빛과 노란색이 노드라진 화면이 너무 이뻤다.
거기서 만족 -
사랑에 대한. 혹은 연예에 대한 환타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나
정말 순진무구한 사람들이 보면 좋을 영화
p.s 주인공들 이름이 너무너무 이쁘다. 차조강. 아리.
마음에 든다
"사랑은 기억이 아닐까?"
"순정이란 줄창 뼛골 빠지게 한 여자만 사랑하는거야 "
"넌 처음으로 외계인이랑 사랑한 지구인이야. 긍지를 갖고 살아"
도마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