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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구♡경민☞ 300일^^*

이경민 |2006.09.15 02:19
조회 39 |추천 0
 


우리의 300일

 

 

벌써 300일이다..

우리의 300일을

자축하며^^

 

....300일 이지만

만나지도 못하거니와

요즘 현구는 미워죽겠고

2일 전부터

새로운 아침을

눈물로 맞이하고

하루의 끝을

눈물로 끝맺고 있다.

 

 

 

이젠

내가

보고싶지도

않는갑다..

 

 

 

경민아, 축하해^^*

 

 

 

KIMHYUNGU  LEEKYU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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