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300일
벌써 300일이다..
우리의 300일을
자축하며^^
....300일 이지만
만나지도 못하거니와
요즘 현구는 미워죽겠고
2일 전부터
새로운 아침을
눈물로 맞이하고
하루의 끝을
눈물로 끝맺고 있다.
이젠
내가
보고싶지도
않는갑다..
휴
경민아, 축하해^^*
KIMHYUNGU
LEEKYUNGMIN
우리의 300일
벌써 300일이다..
우리의 300일을
자축하며^^
....300일 이지만
만나지도 못하거니와
요즘 현구는 미워죽겠고
2일 전부터
새로운 아침을
눈물로 맞이하고
하루의 끝을
눈물로 끝맺고 있다.
이젠
내가
보고싶지도
않는갑다..
휴
경민아, 축하해^^*
KIMHYUNGU
LEEKYUNG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