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국대학생들은 학교 파티에 스트립퍼를 부른다고~ ㅋ]
인선언니가 내게 한 말, Sieze the day! (^^)
....무슨 뜻일까?
Sieze the day!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그래. 우리 모두 현재를 즐기자!
자자.. 그럼, 옆에서 친구들이 한마디씩 하지.
"난 배낭을 매고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어."
"난 컴퓨터 게임을 실컷 해보고 싶어!"
"난 잠이나 실컷 잤으면 좋겠다~"
"맛있은 음식을 배불리 먹었으면 좋겠어!"
"난... 질리도록 스트립쇼를 보고 싶어~ 으흐흐"
Sieze the day! 그럼, 모두들 그렇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