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몸이 안좋았 더랬습니다.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평소에 안하던 부위) 근육통 때문에 잘 걷지도 못하고(어딜까?ㅋ) 몸에 열도 좀 있고 해서 집에 일찍 들어 갔더랬습니다. 밥 맛도 없고 해서 빵 3개와 검은콩 두유 2개 사서 들어가서 곱씹어 먹었지요.
오늘은 몸에 힘이 하나도 없네요.
기침을 하두 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눈도 침침하고..;
오늘은 회식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팀 회식. 빠지면 안되는 날인데
몸이 경고를 보내네요. 삐삑!
"경고!경고! 걸리면 죽는다!"
애고공.
몸을 달래야 하는데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