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운이 좋았었다..
다 저녁에 올라갔던 산꼭대기에선 우연히 일몰을 보았구..
다음날 새벽 깜깜할때 부터 진행했던 전망대를 향한 행군덕에..
산위로 올라오는 멋진 일출을 볼 수 있었다..
땅끝마을이 남해인지라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가 아닌게 아쉬웠지만..
일몰과 일출은 어느때 어느곳에서든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동을 함께 동반한다..
첨부파일 : DSCN8382(8690)_0550x0417.swf
굉장히 운이 좋았었다..
다 저녁에 올라갔던 산꼭대기에선 우연히 일몰을 보았구..
다음날 새벽 깜깜할때 부터 진행했던 전망대를 향한 행군덕에..
산위로 올라오는 멋진 일출을 볼 수 있었다..
땅끝마을이 남해인지라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가 아닌게 아쉬웠지만..
일몰과 일출은 어느때 어느곳에서든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동을 함께 동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