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느끼시지 않습니까?
버스자주 타시는 분들을 아실겁니다.
노약자석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고령화가 정말 심각합니다.
물론 어른 공경하는 문화는 좋은 것이지만.
정말 정말 난감할 때 많습니다.
노인분들중 정말 자리 양보해 드리고 싶으신분도 계시고
정말 막 화장진하게 하고 어디서 한잔 거하게 하셨는지 술냄새 마늘냄새를 동반하여
목소리도 크게 떠드시면서
자리안비켜주나 하고 막 육체적 압력 넣으시는 노인분도 계십니다.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해주고 싶고 하기 싫은 느낌을 받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께 앞으로 점점 이런분들이 많아 지십니다.
경제력도 좋아지고 사회복지도 좋아져 노인분들 예전처럼 집에만 안계시고
각종 여가생활과 함께 만남의 시간도 늘어나 노인같지 않은 노인분들 많습니다.
솔찍히 비싼 차비내고 써비스도 좋지도 않은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난감하며 불편한점 정말 많습니다.
노인분들 경로우대라 하여 무임승차 많이 하시고 계신데
그런거 가주고 문제 삼는게 아니라 그런 혜택. 결국 우리가 국민 모두가 세금내어
이루어낸 복지 입니다. 그런걸 조금이라도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지하철이나 버스를 아예 노인전용차량을 만드는게 낫겠네요.